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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영무 (2020-07-03 18:25:44, Hit : 27, Vote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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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v윤석열 반목칼등 검찰 길들이기냐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간 갈등 언제까지? "내 명을 누가 거역하는가" 명과 거역은 전제군주시대나 쓰는 시대착오적인 어휘인데 민주공화국의 장관입에서 마구 튀어 나오다니 참으로 개탄스러워요.두개의 잣대로 행정과 법을 집행하고 모든 것을 자기편에 유리하게 끌고가려니 반목과 갈등이 증폭될 수밖에 없을듯! 우리는 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약속한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과정,정의로운 결과의 민주사회에서 살고있는가,강력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없다.공직을 독립적이고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공정하게 처리하는 검찰총장 한사람을 청와대와 집권 여당, 법무장관,친여 시민단체들이 십자포화를 쏟아붓고 왕따시키니 누군들 견딜 수 있겠나. 왕따 이유는 윤 검찰총장이 청와대와 여권 사람들이 연루된 관권선거 등 각종 부정비리의혹들을 덮어두지않고 끝까지 파헤쳐 단죄 응징하는 행태가 괘씸하다는 것이다.요컨데 청와대와 집권여권의 비리의혹들을 흐지브지 처리해 봐주지 않고 끝끝내 사건화해 여권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훼손한다는 것이다.공직을 법과 양심에 따라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 했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포상이 아니라 이처럼 징벌 같은 집단 핍박이라면 누가 국가에 충성하고 공직을 명예롭게 받들겠는가.이제 알아 들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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